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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맘] 라떼는 말이야 - 아버지가 사오신 간식

링크복사 추천 pey2352 2021.03.30 55회
늦은 밤~ 요란한 소리와 맛있는 냄새에 이끌려 눈을 떠 보면~
아버지가 이름을 부르면서 "이리와~ 이것 좀 먹어~" 보라던
추억 있으신가요...

추억들을 하나씩 꺼내서 이야기해 보는 시간
오늘의 라떼는 말이야에서는 ′아버지가 사오신 간식′을 이야기 해보려고 합니다.
저희와 함께 추억여행을 떠나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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