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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세 독립하겠습니다 ep3.) 수원시 원룸에서 살림하는 집 룸투어

링크복사 추천 kyh0623 2021.07.13 218회
이사하고 한 달은 거의 매일 집정리와 새로 온 택배를 뜯으며 집을 꾸몄던 것 같아요
집이 예뻐진 만큼 주머니는 구멍이 나서 돈이 줄줄 나갔지만
그래도 저렴하고 예쁜 아이템들을 찾으며 저만의 취향으로 꾸몄어요
그래도 다행히 수원시 권선구에 가전제품을 옵션으로 제공하는 전세가 있어서 그나마 살았어요!! 하하

이제 매일 이 공간에서 잠을 자고 밥을 먹고 작업을 합니다!
너무 마음에 드는 알찬 공간, 여러분들과 공유하고 싶어요!


본 콘텐츠는 경기도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의 지원사업을 통해 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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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영상은 네이버에서 제공한 나눔 글꼴을 사용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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