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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미디어 이웃사촌] 한바탕 꿈

링크복사 추천 snow0403 2017.10.00 24회
2017년 마을미디어제작지원_이웃사촌

늘 오가는 아파트 사잇길이 요즘 부쩍 예뻐보인다. 우리동네 스케치 영상에 벌터경로당 허복순 어르신의 인생 시 한편을 올려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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