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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미디어 이웃사촌] 기억을 말하다

링크복사 추천 snow0403 2019.09.00 66회
2019 공동체지원 주민제안공모사업 제작지원_이웃사촌

6.25전쟁 당시 군에 가 이제껏 돌아오지 않는 남편.
홀로 지낸 지난 칠십년의 세월을 말하다... 기억을 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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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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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usdamato 2020.07.08 03:17 결근 안하고 댕겨 상탔다고 자랑하시는데 웰케 마음이 아프냐.. 누가 쉬면서 일하겠다 하면 칭찬해줘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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