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아파트가 살아있다] #1_나는 아파트입니다

링크복사 추천 freebelt 2020.08.11 195회
나는 아파트입니다.
IMF가 한창이던 1998년 20층 높이의 16개 동으로 지어졌어요.

아파트가 지어지기 전 이곳은 산과 들, 논과 밭이었어요.
그때 함께 심어진 정원수들이 자라나 지금은 아파트 곳곳에 숲정원을 이루고 있어요.

아파트는 시멘트로 된 무생명체이지만, 그곳에 함께 살아가는 생명들(사람, 새, 나무, 꽃 등)로 인해 하나의 살아있는 생태계가 되었어요. 물론 그것이 가능했던 것은 아파트 단지 주변에 있는 논과 밭, 하천이 있기 때문이에요.

새들은 생각보다 우리 가까이 살고 있는 야생동물로 아파트 숲정원에서 아름다운 노래와 함께 숲은 더욱 건강하게 만들어줘요. 앞으로 영상을 통해 아파트 안에서 함께 살아가고 있는 소중한 생명체들에 대한 들려드릴게요
  • 네이버 공유
  • 트위터 공유
  • 페이스북 공유
  • 카카오스토리 공유
  • 카카오톡 공유

한줄댓글 0

한줄댓글
페이지 맨 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