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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원픽] 4회_<아름다워서 슬픈 말들>권지영시인 ′시가 있는 저녁′

링크복사 추천 comicsu 2020.09.11 742회
수원원픽(One pick)은 마을 곳곳에서 마을에 예술의 색깔을 입히고 있는 시민예술가를 찾아 일상생활 속 문화예술을 향유 하며 공존하는 아름다운 수원을 찾아갑니다.

네번째 만나볼 예술가는 _ 매일 여행을 꿈꾸며 살고 있는 권지영 시인과의 만남 입니다.
별 빛 내리는 저녁 시를 즐기는 사람들과 수원에서 시인으로 동시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권지영시인과 함께 하는 ′시가 있는 저녁′ <<아름다워서 슬픈 말들>>시집 신간출판기념 시낭독회에 시를 읽는 저녁, 오랜 여운이 포근하게 느껴지는 힐링이 되는 시간 함께 보실까요^^


*본 출판기념 시낭독회는 8월21일 랄랄라 하우스의 철저한 방역등 이용수칙을 준수하며 촬영 했습니다.

본 콘텐츠는 경기도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의 지원사업을 통해 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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